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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을 넘어,
이제는 필환경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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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O인들의
환경 사랑 온도는?

작년 5월 발표한 호주 국립기후복원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에는 수십억 명의 인구가 이주해야 할지도 모른다. 급격한 기후변화가 찾아오면서 지구 면적의 35%, 전 세계인구의 55%가 극단적인 폭염에 노출되고 기후 난민이 급증하는 등의 사회적 대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에 따라 전 세계는 친환경을 넘어 미래를 위해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필환경 시대를 외치고 있다 필환경 시대란 환경 보호가 더이상 선택이 아닌 살아남기 위한 필수 항목이 되었 다는 것을 뜻하는데, 필환경 시대가 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GICO인들은 ‘환경 사랑’을 대해 어떻게 실천하고 있을까?

정리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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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O인들의
환경 사랑 온도는?

작년 5월 발표한 호주 국립기후복원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에는 수십억 명의 인구가 이주해야 할지도 모른다. 급격한 기후변화가 찾아오면서 지구 면적의 35%, 전 세계인구의 55%가 극단적인 폭염에 노출되고 기후 난민이 급증하는 등의 사회적 대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에 따라 전 세계는 친환경을 넘어 미래를 위해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필환경 시대를 외치고 있다 필환경 시대란 환경 보호가 더이상 선택이 아닌 살아남기 위한 필수 항목이 되었 다는 것을 뜻하는데, 필환경 시대가 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GICO인들은 ‘환경 사랑’을 대해 어떻게 실천하고 있을까?

정리 편집실


Q. 나는 분리수거를 잘하는 사람인가?

1위 완벽하지는 않지만,
분리수거를 잘 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53.7%

2위 그렇다. 비닐부터, 재활용 물품까지 매우 철저히
하는 편이다. 46.3%

3위 아니다. 귀차니즘으로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는 편이다. 0%


Q. 외출 시 멀티탭 전원을 끄거나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뽑는가?(냉장고 같은 가전 제외).

1위 그렇다. 전기 절약과 안전을 위해서 콘센트 전원을 끄거나 코드를 뽑는다. 35.4%

2위 그러는 편이다. 잊어버릴 때도 더러 있지만 끄고 다니려고 노력한다. 32.9%

3위 아니다. 그냥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둔 채로 나간다. 31.7%



Q. 길가에 쓰레기를 버린 적이 있는가?

1위 그렇지 않다. 쓰레기를 길가에 버린 적이 없다. 59.8%

2위 간혹 버린 적이 있지만, 대부분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집에 가져가는 편이다. 39%

3위 다른 사람이 보지 않을 때 여러 번 버린 적이 있다. 1.2%


Q. 장을 볼 때 비닐봉투(종량제 봉투 제외) 대신 장바구니나 종이 박스를 사용하는가?

1위 그렇다. 에코백 같은 다회용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는 편이다. 59.8%

2위 장바구니까지 가지고 다니지는 않고, 종이박스에 담아서 오는 편이다. 23.2%

3위 대부분 비밀봉투나 쇼핑백 등을 구입해 물건을 담아서 오는 편이다. 17.1%


Q. 음식 배달이나 포장할 때 일회용품을 빼달라고 하는가?

1위 일회용품을 빼달라고 하지는 않지만, 오면 잘
사용하지 않고 모아두는 편이다.

    47.6%

2위 그렇다. 배달이나 포장할 때 수저 등 일회용품은
빼고 달라고 한다.

    29.3%

3위 아니다. 일회용품이 편해서 그냥 달라고 한다.

    23.2%

Q.
본인이 실천하고 있는
환경 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 물품 재사용(안 입는 옷 리폼, 플라스틱 용기 재사용 등),
종이 영수증 대신 모바일 영수증 받기, 설거지 등 물 최소 사용, 전기 절약, 공병을 모아서
제품으로 교환, 친환경 실천 기업 제품 사용하기 등

  • 큰딸이 “하늘이 파란색이야”라고 물어봅니다. “음, 아빠 어렸을 때는 파랗게 높은 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갈색도 자주 있네”라고 대답합니다. 환경을 보전하려고 하지만 말고 개선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필름 인화가 코팅된 영수증 등은 재활용이 아닌 종량제 봉투로 버리고, 병뚜껑은 꼼꼼히 병과 뚜껑을 분리해 재활용합니다. 우리의 행동이 결과로 돌아오는데, 미세플라스틱을 먹은 플라크톤, 플랑크톤을 먹는 작은 물고기,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큰물고기가 결국, 우리 밥상에 오른다고 합니다. 40대 초반에 새 차를 처음 구매했는데 전기차를 구매한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 나만의 재활용 이야기입니다. 안 입는 옷은 강아지 옷으로 리폼하기, 플라스틱 생수통으로 화분 만들기, 세탁기 헹굼물 배수 시 베란다 바닥 물 청소하기, 제습기에 모인물로 빨래하기, 무뎌진 칼, 가위 갈아서 다시 쓰기 종이 청구서는 이메일 청구서로 모두 변경, 친환경 종이 호일 사용하기, 일회용 식기는 와사라(wasara) 종이 식기 사용, LED 전구 사용 등이 있습니다.
    생활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고, 주기적인 의복 정리 후 재활용품을 전달합니다. 주말 등산 시에는 쓰레기 수거를 이한 청소 용구 지참 및 등산로를 청소합니다. 또 외출 시 텀블러 지참을 생활화하고, 차에 물건을 비워서 가볍게 하며, 급가속 및 급출발 안 하기 등을 실천합니다.
  • 음료수통들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말려 재활용 수거함에 넣고, 안먹는 약은 별로도 모아서 약국 수거함에 따로 넣습니다. 또 프라이팬 기름은 휴지로 닦은 후 베이킹소다로 설거지하고, 플라스틱 통보다 종이팩 제품을 구매합니다.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를 사용하고, 텀블러 사용과 전기 절약 및 안 입는 옷도 기부하고 있습니다.
    먼저 집에서 분리수거를 철저하게 합니다. 제품을 씻은 후, 플라스틱과 비닐이 섞여 있으면 뜯어내어 따로 분리수거를 합니다. 그리고 커피 원두 캔으로 집에서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빈티지하면서 집안 인테리어까지 됩니다.
    텀블러를 사용하고, 차량 주행 시 에코모드를 최대한 유지하며, 일회용 그릇 및음료수병 등 깨끗이 씻어 분리수거 합니다. 또 집에서 조명은 최소한 사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며, 애견 산책 시에도 배변 봉투를 지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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