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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8호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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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웹진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겨울도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찾아왔는데,
코로나19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꽃들은 그 마음을 아는지 유난히 예쁘게 피었네요.
모두 힘내서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with GICO> 8호의 테마 주제인
도시를 숨 쉬게 하는 식물의 이야기에
관심 가져 주시고 몸 건강히 다시 뵙겠습니다.

[웹진 제8호 이벤트]


경기도시공사 웹진 ‘with GICO’에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웹진 8호 퀴즈에 많은 응모 바랍니다.


※ 이번 호 퀴즈 정답과 함께 독자분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웹진에 대한 의견을 보내 주세요!
     그 중 20명을 추첨해 선정된 분께는 스타벅스 커피 1잔의 기프티콘(핸드폰 번호 입력 필수)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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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십니까?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웹진 7호 독자 의견 중 채택된 내용입니다.
그 밖에도 좋은 의견들 감사합니다.

지난 2018년 12월, 3기 신도시 중 일부가 발표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수도권 남부 교통허브', '경기도형 자족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경기도시공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신도시를 조성하려고 계획 중인 남양주시 왕숙, 하남시 교산, 경기 과천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2km 정도 떨어져 있어 타 신도시들에 비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알고 있는데요. 경기도시공사에서 기존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광교와 다산신도시를 넘어 훌륭한 명품 도시를 건설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경*(my**@naver.com)

'경기지역화폐 신드롬'에 관한 글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경기지역화폐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활성화가 되었다는 것은 알지 못했어요. 조만간 저도 지역화폐를 사용하도록 해봐야겠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스티커를 잘 보지 못했다는 점인데요, 가맹점 홍보 스티커 부착 지원이 잘 이루어져서 경기지역화폐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봅니다. 부모님께도 여쭤보니 잘 모르시던데 홍보 캠페인도 더욱 확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태*(eth**@naver.com)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이 집이지만,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꼼꼼하게 살핀다면 안전함이 우리 가족들을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방 안전 수칙 10가지를 프린트해서 가족들이 오고 가면서 볼 수 있도록 붙여 놓아야겠습니다.

정윤*(daegu9**@naver.com)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어 좋네요. 내가 들어본 독특했던 이름들을 보며 웃음도 나고, 이름으로 놀림 받던 어릴적 생각에 잠시 빠지기도 했어요~ㅎ 별빛 명소들 사진을 보며 요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답답하게 있었는데 괜찮아지면 아이 데리고 가봐야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구수*(kus**@naver.com)


마추픽추… 어? 어디선가 들어본 익숙한 지명인데!라는 생각과 함께 글에 깊숙이 빨려 들어가 버렸네요. 4일간 트래킹을 하며 마추픽추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걸으며 자연도 보고 바쁜 일상을 벗어나 여유도 되찾고. 그 여유로움의 끝엔 신비로운 공중도시 마추픽추가 있겠지? 하는 상상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스페인의 정복전쟁으로 멸망한 잉카제국과 다행히도 고지대라는 지리적 상황으로 파괴를 피한 마추픽추라는 부분에서 또 하나의 상식을 얻고 갑니다.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맨날 인터넷 연예뉴스만 뒤적이다가 상식은 여기서 다 얻는 것 같아요 하하. 마추픽추가 어떤 방식으로 쌓였는지 그리고 태양신을 숭배한 잉카제국답게 역시 마추픽추에도 태양과 관련한 이야기가 있고 태양과 관련된 건축물이 있다는 것을 자세히 읽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세세하게 웹진에서 파헤쳤는데도 여전히 수수께끼가 많이 남아있는 마추픽추 편. 잘 읽었습니다. 다들 굿밤. 굿잠. 자기 전 웹진 한편의 여유, 다들 누리시길 바랍니다.

서금*(zldqh**@daum.net)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범죄, 악플]을 보고 다시 한번 많은 걸 느낍니다. 많은 이들이 악플을 달고, 누군가를 욕하거나 조롱하는 것을 보면 정말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안 그래도 코로나로 인해 현재 나라 전체가 어수선한데 누군가는 확진자가 나왔다고 가짜뉴스를 올리고, 누군가는 유튜브에다가 자신이 우한에 다녀온 확진자라고 영상을 올리고,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을 여기저기 퍼 나르는 걸 보았습니다. 인터넷에서 익명성이라는 건, 선을 넘어서지 않는 한 표현의 자유를 허용한 것이지, 무분별한 욕이나 거짓,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를 올리라는 건 아닐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는 IT 강국에다가 인터넷 속도도 빠른 국가이기에 아무 생각 없이 올린 글이나 사진 하나가 엄청난 파장을 불러온다는 걸 모두가 각인했으면 합니다. 나에겐 아무것도 아닌 일이 정작 남에겐 반드시 중요한 일이고, 없어서는 안될 사건일 수도 있음을 모두가 알았으면 합니다. 나에겐 1이지만 남에겐 그것이 100이 될 수도 있음을…. 역지사지란 말이 그래서 어렵고 힘든 것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한인*(com1**@naver.com)


미디어파사드라는 개념을 새로운 GICO 인터뷰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빛이라는 것이 일상생활에 쓰는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인터뷰를 통해서 빛이 단순한 것을 넘어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가 된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저의 마음을 사로잡고 감동을 주는 참 매력 있는 미디어파사드! 너무 멋있어요. 뭔가 환상의 나라 속으로 들어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알게해 준 인터뷰 감사드려요!

김소*(hill**@naver.com)

2019 희망나눔 콘서트 편을 읽고 마음이 흐뭇했답니다. 그동안 경기도시공사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다양한 방면에서 사랑을 주시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희망나눔 콘서트를 통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신 경기도시공사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경기도시공사가 있어서 행복하고 살맛 나는 세상에 사는 것 같아 모처럼 마음이 행복했답니다.

황병*(rksk**@hanmail.net)


독자 퀴즈 및 독자 의견 당첨자 명단

고은* 010-****-0843

구수* 010-****-0799

김다* 010-****-2944

김상* 019-****-9107

김성* 010-****-4797

김소* 010-****-8801

김수* 010-****-3656

김영* 010-****-3116

김지* 010-****-0979

김초* 010-****-0131

김태* 010-****-1758

김혜* 010-****-0751

김희* 010-****-4661

문화* 010-****-0017

박미* 010-****-6321

박진* 010-****-7509

서금* 010-****-8377

서신* 010-****-9231

안라* 010-****-3994

안지* 010-****-0090

오경* 010-****-4863

오미* 010-****-7910

윤경* 010-****-1235

윤재* 010-****-0505

이동* 010-****-4578

이미* 010-****-2523

이슬* 010-****-6206

이승* 010-****-5673

이은* 010-****-2215

이주* 010-****-9258

이진* 010-****-2607

장은* 010-****-5360

정경* 010-****-2978

정윤* 010-****-8024

정찬* 010-****-0777

최용* 010-****-8203

최혜* 010-****-3553

한인* 010-****-5359

황경* 010-****-5198

황병* 010-****-1144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경기도시공사 웹진 with GICO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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