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GICO
행복한 GICO
공정한 GICO
닫기
인포그래픽

만남과 웃음
그리고 쉼이 있는 공간

행복한 GICO

문화기반
시설
인포그래픽

삶은 내가 어떻게 마주하는지에 따라 힘들고 지겹게 느껴지기도 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방향은 다르지만 어느 순간부터 소확행을 강조하고,
워라밸을 추구하며 나를 가꾸는 것에 대해 당연해지기 시작했다.
더불어 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문화 향유 기회에 대한 가치도 높아졌다.

정리 편집실 출처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문화기반시설 총람(2018.1.1.기준)

행복한 GICO 인포그래픽
Print Link

문화기반
시설
인포그래픽

삶은 내가 어떻게 마주하는지에 따라 힘들고 지겹게 느껴지기도 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방향은 다르지만 어느 순간부터 소확행을 강조하고, 워라밸을 추구하며 나를 가꾸는 것에 대해 당연해지기 시작했다. 더불어 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문화 향유 기회에 대한 가치도 높아졌다.

정리 편집실 출처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문화기반시설 총람(2018.1.1.기준)


텅 빈 골목길에, 빈 점포에, 늘 마주치던 담벼락에 색색의 컬러들이 칠해지고, 주민들이 이야기꽃을 피우며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이 바로 문화예술이 가진 힘이다. 문화시설이 들어서면, 문화에 대한 공유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점점 문화기반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에는 전국 문화기반시설에 대한 현황을 살펴봤다.


전국 문화기반시설

문화기반시설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 2,657개에서 2018년 2,749개로 전년 대비 92개(3.5%) 증가했다. 그중 문화시설의 36.8%가 수도 권(서울, 인천, 경기)에 분포하고 있다. 지역적으로 살펴보면 경기가 526개(전체 문화시설의 19.1%)로 가장 많고, 서울 386개(14.0%), 강원 218개(7.9%)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인구 백만 명당 시설 수는 수도권 40개, 지방 67개 등으로 지역별 인구대비 문화시설은 지방에 더 많이 분포되어 있다.


전국 공공도서관 1,042개

전국 공공도서관은 총 1,042개로 2017년 대비 32개 증가하며, 문화기반 시설 중 가장 많이 증설했다. 경기도가 가장 많은 250개며, 서울 160개, 전남과 경남이 각 67개 순이다. 인구 백만 명당 시설 수를 살펴보면, 강원이 36.81개로 가장 많고, 부산이 11.71개로 가장 적다. 보유자원 중 열람석 수는 총 357,748석, 도서자료는 104,965,121권, 이용자는 272,068,981명 이다. 시설 평균 보유자원은 공공도서관 1개 관당 열람석 수는 343석, 도서자료는 100,734권, 이용자는 26.1만 명, 직원은 7.92명, 연간 운영예산은 약 10억 원으로 확인됐다.


전국 박물관 소장자료

박물관은 총 873개 중 경기가 140개로 가장 많고, 서울 129개, 강원 100 개의 순이다. 시설 평균 보유자원은 1개 관당 박물관 직원은 9.52명, 학예 직원은 1.92명, 소장자료는 11,922점, 연 관람 인원은 약 178,237명이다.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이 지방보다 시설 수는 적지만, 시설 평균 인력 및관람 인원 수는 양호한 편이다.


사립미술관 비율

미술관은 전국 총 251개로 경기 54개, 서울 43개 순이다. 그중 사립미술관이 168 개로 전체 66.9%를 차지하며, 국립미술관 1개, 공립미술관 67개, 대학미술관 15 개 등이다. 시설 평균 보유자원 현황을 보면, 미술관 1개 관당 직원은 7.67명, 학예 직원은 2.08명, 소장자료는 755점, 연 관람 인원은 약 103,272명이다.


전국 문예회관

전국 문예회관은 총 251개며, 경기 42개, 경북 26개, 서울 23개 순이다. 시설 평균 보유자원,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문예회관 1개 관당 직원 수는 20명, 공연일수는 142일, 전시일수는 139일로 집계됐다. 그리고 지방문화원은 전국에 231개가 있으며, 경기가 31개소로 가장 많고, 서울 25개, 경북 23개 순이다. 또 문화의 집은 전국에 100개가 있으며, 제주가 19개로 가장 많고, 경남 14개, 전북 12개 순이다. 수도권의 문화원과 문화의 집 시설 수는 지방에 비해 적지만 인력, 예산 등 평균지표는 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 부흥은 시설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가장 큰 원동력이다. 도시에 문화의 씨앗을 심고, 꽃과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한 명의 노력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