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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19년 행안부 경영평가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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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시공사, 19년 행안부 경영평가 1위 달성!
경기도시공사가 ‘2019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5개 광역도시개발공사 중 1위로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전사적 판매촉진 강화, 장기 미분양 토지 적극해소 등을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 3,659억을 달성했으며, 금융부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부채비율 또한 142%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해왔다. 또한 결산기준 1인당 당기순이익은 7.2억 수준으로 도시개발공사 최대 규모 노동생산성을 자랑한다. 이러한 재무상태와 생산성을 바탕으로 2022년까지 도내 임대주택 4만 1천호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고품질 설계를 토대로 하여 임대주택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2. 광교 신사옥 시대 열다!
경기도시공사의 ‘광교 융복합센터 건립사업’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광교 융복합센터는 2023년까지 총 1천793억 원을 투입해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융합타운 내 8천744㎡ 면적에 공사 신사옥과 업무·판매·운동시설로 계획된 복합시설관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융복합센터 내 신사옥은 지하4층, 지상16층 규모로 복합시설관은 지하4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이번 도의회 의결로 공사는 도민의 주거복지 강화, 3기 신도시의 주도적 역할 수행 등 향후 50년 지속성장을 위한 동력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광교 융복합센터

3. 강제이주 고려인 집수리 봉사 활동!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서 ‘해외 집 고치기 사업’을 실시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한 이번 봉사활동은 3.1운동 및 상해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진행됐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강제 이주 고려인’ 해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더욱 뜻깊고 의미가 있다.
공사는 이번 집수리 봉사단에 우수한 봉사실적과 열정을 가진 직원 10명을 엄선해 파견했으며,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전문 봉사단 17명과 함께 이번 집수리 봉사의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직원봉사단은 집수리 대상 4가구의 벽체와 천장 공사, 지붕 개량, 화장실 건축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탈바꿈시켜 고려인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집 고치기 수혜자 송모 할머니(92세, 강제 이주 고려인 2세대)는 “조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좋은 집을 만들어주니 꿈만 같다”며, “먼 타국에 있는 고려 강제 이주민들을 위해 봉사단을 파견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눈물을 보였다.
4. 경기도시공사는 경기지역화폐 사용중!
경기도시공사 페이스북에서 공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경기지역화폐 릴레이 사용 이벤트’를 열고 있다.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한 후 인증사진을 댓글로 올리면서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헌욱 사장이 첫 주자로 나섰고 그 뒤로 많은 임직원들이 사용 인증을 올리며 경기도민들에게 경기지역화폐 사용을 널리 알리고 있다.

경기지역화폐란, 경기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내 각 시·군에서 발행하고 해당 지역 내에서 사용하는 대안화폐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카드를 신청하고 발급받으면 충천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지역별 인센티브 지급 비율에 따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시·군별로 상이하지만 대체로 6%의 상시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5. 전형수 경영기획본부장 취임
전형수 전 경기도 비서실장이 경기도시공사 경영기획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전 신임 본부장은 1978년 성남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성남시 수정구청장, 성남시 행정기획조정실장, 경기도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전 신임 본부장은 “민선7기 경기도의 대표 공기업인 경기도시공사의 본부장 자리를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일·삶·쉼이 있는 새로운 경기, 개발이익을 도민에게 골고루 나눠주는 공정한 경기를 만들어 가는데 공사가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 감사자문위원 8인 위촉
경기도시공사는 자체감사의 공정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감사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자문위원 8인을 위촉했다. 이날 자문회의 이주형 상임감사가 위원장을 맡아 각 분야 전문가 8인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원회의 설치 목적과 역할에 대해 위원들에게 소개했다. 제1회 자문회의 안건으로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 및 ‘갑질관련 징계양정 규정’ 등이 검토됐으며, 각 위원들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공사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실시해 개선사항 등을 검토하고, 향후 시급한 자문 건에 대해서는 수시회의를 통해 현안사항들에 대한 자문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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